2007년 10월의 행복


파란 하늘,
높은 빌딩,
푸르른 나무..
내 주위의 좋은 사람들..

주위의 모든 것들이 주는 즐거움에
기분이 좋아,
항상 웃고 다닐 때가 있었다.


항상..

그렇게 즐겁고,

삶, 
나의 삶이
만들어 내는 빛이
눈부셔..

..그렇게 행복했었다.


언제 부턴가..
작은 것에도 감동하고 감사할 줄  알던 내가..
사라져가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

행복의
무게도,
색깔도
달라지는 것만 같아

.. 마음이 아프다..


by 쭌석 | 2007/10/07 16:2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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