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ed strength

The Oak
by Lord Alfred Tennyson
(1809-1892)


Live thy life,
Young and old,
Like yon oak,
Bright in spring,
Living gold;
 
Summer-rich
Then; and then
Autumn-changed,
Soberer hued
Gold again.

All his leaves
Fall'n at length,
Look, he stands,
Trunk and bough,
Naked strength.

by 준석 | 2011/03/27 21:54 | 트랙백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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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이 얼마만큼 어려운 것인지 깨닫고 있다.
그 만큼 값진 것도 없을 텐데..
사람 간에 이해 관계의 중요성을 너무 간과했던게 문제였던 것 같다.
당분 간 공부만.!

by 준석 | 2010/05/26 08:23 | 트랙백

인상 깊은 드라마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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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에서 한상궁님 한 말씀

"장금아, 사람들이 너를 오해하는 게 있다.
네 능력은 뛰어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다.
쉬지 않고 하는데 있어.
모두가 그만 두는 때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다시 시작하는 것,
너는얼음 속에 던져져 있어도 꽃을 피우는 꽃씨다.
그러니 얼마나 힘이 들겠느냐."

by 쭌석 | 2010/01/24 23:15 | 트랙백

다시 시작!


그래 다시 시작이다!

by 쭌석 | 2009/08/02 21:37 | 트랙백

2009년 Spring

*
삶은 Trade Off ?
일 하면서 Trade Off 를 그렇게 많이 생각하는데도
정작 나의 삶에서 발생하고 발생할 Trade Off 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
이 정도면 됐어.. 여기까지 하면 되지 뭐..
없다. 이런 것은 없다.

*
내가 충분히 알고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면..
그.것.들.을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할 때이다.

*
기록을 살피고 또 살피자.

*
하기 싫고 미루고 있는 일들.
그.것.들이 현재 내게 제일 중요한 일들이다.

by 쭌석 | 2009/05/09 23:38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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